Regular Motion

개발자가 상팔자

늦게 귀가한 어느날 밤…

주말밤 자정이 다되어서야 집에 들어서게 되었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현관부터 나를 반겨주시는 어머니.

어머니의 얼굴을 정면으로 응시하게 되었다………………

매일 같이 내게 아침밥을 차려주시고, 빨래를 해주시고, 집안 청소도 해주시는 어머니의

얼굴을 정면으로 바라본 적이 그렇게 많지만은 않은 것 같다.

참 오래만에 바라본 어머니의 얼굴은 정말이지 아름다웠다.

앞으로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갖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아름다우신 우리 어머니와 사내대장부 우리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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