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의 과음으로 엄청난 숙취와 함께 일어난 나는…

메일을 확인하자 마자 아… 현실로 돌아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즐거운 사람들과 4차까지 달려가며 도피했던 현실은

어느새 e-mail 함으로 들어와있었다.

아 오늘까지는 좀 놀고 싶은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