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ular Motion

개발자가 상팔자

인간이 무기력해진다는 것.

어쩌다가 같이 co-work를 해야하는 회사와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약 한달째 최대 출력의 약 60%로만 일을 진행하고 있다.
그 60%중 30%는 또 papar work에 투입되고 있는 실정이니 실제로는 최대출력의 30%정도로 
업무가 진행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여유롭고 아주 좋네!!!’라고도 볼 수 있는 상황인데 이제 하루, 이틀, 일주일째까지는
좋았던거 같은데 한달째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일이 진행되니 내가 뭐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도 들고, 부가가치창출에 최선을 다해주어야 할 20대 후반의 장년이 이래도 되는건가
라는 생각도 든다.
자기의 일은 스스로하자고 재능교육에서 말했던가? 진짜 스스로 목표도 세우고, 목표를 성취해가는
성취감도 맛보는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
유일하게 스스로 잘하는게 있다면 운동……… 운동에게 답을 물어봐야 겠다.

2 Comments

  1. 나랑 여의도 달리자~ 요즘 좋더라~

  2. 이번주에 외부나와서 모르겟지만,,,저번주까진 벚꽃찾기 힘들엇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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