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내게 “나를 한번 읽어봐!!”라고 말하는 책같다…

허나 알랭 드 보통의 책은 아무래도 번역이 이상한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건지

좀 몰입감이 떨어져서… 망설여지기도 한다.

아직 사놓고 보지 않은 책이 3권이나 있으니 일단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