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ular Motion

개발자가 상팔자

[AD] 칸 그랑프리 수상작.

제일기획이 홈플러스를 위해 기획한 광고가 올해 칸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동영상 링크
http://www.youtube.com/watch?v=oPM4Ui6Sjfk


아이디어의 컨셉은 바쁜 한국인들을 위한 지하철 장보기? 정도랄까?

지하철 스크린 도어에 설치된 홈플러스 광고판을 보면서 사고싶은 

품목의 QR코드를 촬영한 뒤 결제를 하면 집으로 보내주는 그런 광고? + 유통?

뭐 그런 시스템을 구축해서 영광의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디어 자체는 기발한데 정말로 유용한가? 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Question이다.

강남역으로 출퇴근하면서 부터 들던 생각중 하나는 스크린도어는 사람을 구하려고 만든 것

보다도 광고를 집행해서 돈을 벌기 위해 만든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결과론적으로

점점 그렇게 되어 가는 것 같다.

PS : 혹시 저 광고 보신분 계세요??

2 Comments

  1. 카카마의 인형

    2011년 8월 12일 at 1:43 오전

    저거 기사 한 번 탄 것 같은데….
    실제로 걸리지 않은 광고인데 상만탔다고요.

    광고 제작사에서는
    해당부분이 문제되지 않는다는 것을 칸그랑프리쪽에 이미 확인했다.

    뭐, 이런 내용이었던것으로 기억하고 있구요.

    생각해보면
    ‘광고라는 것이 그 발상만으로도 가치를 매김할 수…물론 있겠지, 하지만…’
    이라고… 뭔가 석연치 않은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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