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고치로 만든 전등입니다. 꽤나 분위기 있습니다.

특이한 문 받침입니다. 특이하다는 것 빼고는 특별한 점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보석함 자체가 보석입니다.


특이하고 이쁘기까지한 문 받침입니다. 정석 책으로 쉽게 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재활용적인 
측면에서도 꽤나 훌륭한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화장실의 샤워대. 상상을 자극하면서도 꽤나 분위기 있는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다만 화장실이 꽤 클 경우에만 들어 갈 것 같습니다.)

 

우산을 이용해 이글루처럼 만들어 놓은 조형물입니다.

이쁘기는 한데 그 이상의 무언가는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