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Asterisk Project를 시작하기로 마음먹고 통을 만들었다.


회사일도 바뻐서 시간 내기가 어려워 그동안 설치 해보는 정도는 끝났는데, 좀더 깊숙히 스터디를 하기로 했다.


 


작심삼일이 될 수도 있겠지만 우선 시작 하기로 하고 나서 제일 먼저 고민 한 것이 블로그 선택이었다.


네이버 블로그, 이글루스 등을 활용할까 하다 그동안 남의 글들을 무단으로 무자비하게 통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통에 익숙해져 버리고 자주 사용하고 있는게 아닌가? 블로그로는 좀 모양이 그렇지만 그냥 통을 선택하기로 했다.


사실 그동안 개발을 하면 수없이 많은 문서를 썼지만 그 글들을 도대체 어디로 가버렸는지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진 것들이 너무 많다… 소스도 마찬 가지고…. 예전에는 머리 속에 있다고 떠들고 다녔는데, 이제는 기억도 오락가락.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잘 모르는 voip 공부에는 역시 잘된 프로젝트를 한번 처음 부터 끝까지 해보는 것 만큼 좋은게 없을 것 같다. 휴~ 글 쓰는게 보통 어려운게 아니군!


 


이제 Asterisk를 설치해보자.


출처 : Tong – 슈퍼안님의 VoIP – SIP Project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