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시작하게 만든 책!

읽고 나서 가장 놀랐던 점은 이 책이 3년전에 쓰여졌던 책이라는 것이고,

부끄러웠던 점은 3년이 지난 지금, 나름대로 컴퓨터를 전공하고 있는 입장에서 봐도

어려운 내용이 많았다는 점이다.

책에 나왔던 구글의 광고 전략이 소비자에게 어떻게 어필하는지와

WEB 2.0 이라는 다소 추상적인 개념이 실제 우리들의 생활을 어떻게 바꿀수 있는지

그 가능성에 대한 전문가의 멋진 조언!!

★★★★☆